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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하버드 의대가 밝힌 돈 안들도 만성염증 "싹" 없애는 음식

by 정보 공간 2022. 4. 13.

염증에 좋은 음식

만성 염증의 원인은 스트레스에, 식습관, 고혈압, 고혈당 등 다양합니다. 만성 염증이 혈관을 타고 온 몸에 퍼지면 류마티스 관절염. 심혈관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하버드 의대가 밝힌 만성염증 줄이는 음식을 소개하겠습니다.

 

 

1. 베리류

베리류는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이 가득한 작은 과일입니다. 수십 가지의 베리가 존재하지만, 가장 일반적으로는 딸리, 블루베리, 블랙베리 등이 있다. 베리에 함유되어 있는 안토시아닌이라고 불리는 항산화 물질이 몸에서 항염증 효과를 나타냅니다. 우리의 몸은 면역 체계가 적절하게 기능하도록 자연살상세포(NK세포)를 생산합니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블루베리를 매일 섭취한 사람이 훨씬 더 많은 NK세포를 생산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딸기 섭취가 염증 수치를 낮추는 것으로 밝혀졌다. 베리를 섭취하면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은 높이며, 심장병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2. 카레

카레 재료로 유명한 강황은 커큐민이라는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심하지 않은 감기와 홍조 알츠하이머병 간손상, 암 예방 및 염증 완화에 커큐민 성분이 사용됩니다. 이 성분은 우리 몸안에 염증을 만들어내는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항염과 항균 효과가 뛰어나 실제 항염증 치료에도 쓰이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의 한 대학 연구팀이 여러 식품을 분석하였는데 그 중 강황이 염증 완화에 제일 큰 효과를 보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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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양파

양파에는 퀘세틴 성분이 많아 몸에 나쁜 활성산소로부터 위나 장의 세포가 공격당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는다.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축적되는 것을 억제합니다. 양파의 크롬 성분은 식사 후 포도당 대사에 도움이 됩니다. 인슐린 작용을 촉진해 혈당 조절에 효과를 낸다. 양파의 알리신 성분은 일산화질소를 배출해 혈관이 딱딱해지는 것을 막아 동맥경화 예방을 돕습니다.

 

4. 마늘

마늘에 매운맛을 주는 역할을 하는 알리신이라는 성분이 염증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고 체내 혈액 순환을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한다고 합니다. 또한 마늘에는 항균과 살균효과가 강하다고 하니 꾸준히 마늘을 섭취하면 염증 억제에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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