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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보

임신만 하면 무조건 7월 1일부터 70만원 교통비를 지원합니다...

by 정보 공간 2022. 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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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장려를 위한 지원금만큼이나 대중교통 이용에 있어서 미래 아기 엄마를 위한 배려. 비교적 잘 지켜지고 있지만 간혹 어르신을 포함해 대상자가 아닌 분들이 앉아 계신 모습을 보면 눈살이 찌푸려지게 합니다.

 

 

임신부터 출산까지 참 많은 돈이 들어가죠. 서울시는 많은 비용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교통비를 지원하기로 했다는데요. 참 반가운 소식이네요. 교통약자에 해당하는 임산부는 사회적 배려가 있음에도 대중교통을 이용하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임산부에게 지원해주는 교통비는 지하철, 버스, 택시와 같은 대중교통이나 자가용 연료비로 사용될 수 있다고 합니다. 연료비가 사용법 위에 포함된 것은 전국에서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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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70만 원 교통비 지원

임산부에게 지원해주는 교통비는 지하철, 버스, 택시와 같은 대중교통이나 자가용 연료비로 사용될 수 있다고 합니다. 연료비가 사용법 위에 포함된 것은 전국에서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서울시가 7월부터 임산부 1인당 70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합니다. 임산부의 이동편의를 높이고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전액 시비로 지원합니다.

 

교통비 지원해 받을 수 있는 임산부 기준

대상은 7월 1일 기준 현재 임신 중이거나 이후 임신하는 임산부다. 시는 올해 신청자 수가 약 4만 3,000명 정도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신청은 7월 1일부터 받는다. 신청일 기준 서울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다만, 7월 1일 이전에 출산한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서울시는 오는 6월까지 임산부가 편리하고 부담 없이 원스톱 신청을 하고 처리할 수 있는 전용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임산부는 이 시스템을 이용해 관공서를 방문하지 않고도 신청할 수 있으며, 카드는 카드사를 통해 배송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신청은 언제부터?

신청은 7월 1일부터 가능하며, 대상은 당일 이후 임신 또는 임신 중인 임산부가 해당이 된다고 합니다. 신청일 기준으로 서울 시내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을 경우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시는 신청 직후 적격심사를 거쳐 30일 이내에 교통비를 지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신청자가 협약 카드사의 카드를 소지하고 있는 경우에는 소지한 카드에 70만 원의 바우처 포인트가 지급된다. 협약 카드사의 카드를 소지하지 않은 경우에는 카드사에서 바우처 포인트가 지급된 카드를 새로 발급을 수 있습니다.

 

그럼 여기까지 서울시에서 7월 1일부터 신청이 가능한 "임산부 70만 원 교통비 지원"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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