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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이 '신호' 있다면 뼈에 구멍이 난다는 "골다공증" 신호 일 수 있습니다!!

by 정보 공간 2022. 4. 24.

골다공증 환자 94% 50대여성

골다공증은 뼈의 강도가 떨어지면서 골절이 발생하기 쉬운 질환입니다. 2017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골다공증 환자의 94% 이상이 50대 이상 여성이었다고 합니다.

 

 

골다공증은 여성 호르몬 때문에 50대 이상 여성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폐경이 가까워질수록 여성호르몬이 급격히 감소하고 뼈를 흡수하는 파골세포가 증가하며 조골세포와 파골세포의 조화가 깨지고 뼈가 생성된느 속도보다파괴되는 속도가 빨라져 골량이 급격히 줄어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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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은 골다공증의 위험을 감지할 수 있는 신호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병원 가셔서 골밀도 검사를 꼭 받아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특히 골다공증 발생 위험이 높은 분 그러니까 골다공증에 대한 가족력이 있다든지 흡연을 한다든지 스테로이드제를 장기간 그 사용하고 있는 분이라면 이런 증상을 더 눈여겨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1. 허리 통증

뼈 주변 근육의 힘이 뼈의 밀도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 논문이 다수 발표되었는데요. 골다공증 환자의 가장 흔한 증상은 허리통증 입니다. 척추는 인체의 무게를 지탱하고 있지만 뼈의 힘이 약해지면서 충격이 발생하기 쉬운 부위에 미세골절이 나타나 몸을 굽히거나 오래 서 있거나 누워있다가 일어날 때 허리 통증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50대 여성이며 허리가 아프다면 골밀도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2. 자꾸 손톱 끝이 부러질때

손톱이 쉽게 부러지고 깨진다면 뼈 건강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아일랜드 저널에 발표된 한 연구에 따르면, 손톱의 콜라겐 수치가 떨어지는 것은 뼈의 콜라겐 수치가 부족해서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손톱이 자주 부러지면 칼슘과 인 콜라겐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 D, 버섯, 생선, 청국장, 치즈와 같은 발표 음식도 뼈 건강에 좋습니다.

 

3. 잇몸병, 치주질환

골다공증이 진행되면 잇몸뼈도 약해지고 치조골, 잇몸 등이 약해지면서 치주질환과 치아가 흔들리고 빠지게 될 가능성이 높다. 평소에 치과 잇몸치료를 자주 받는편이라면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4. 손에 힘이 들어가지 않을때

물체를 잡거나, 문고리를 돌리거나, 힘을 주어 물건을 잡는 힘을 약력이라고 합니다. 손에 힘을 주기 어려울 때 골밀도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국내 한 병원에서 골밀도 검사를 실시한 40대 여성 238명을 대상으로 검사한 결과 평균보다 낮은 여성은 척추와 허벅지의 골밀도가 낮았다고 합니다.

 

오른손잡이라면 오른손을 힘을 주고, 왼손잡이는 왼손에 힘을 꽉 주었을때 약력이 약해지진 않았는지 확인해볼수 있습니다.

 

골다공증 자가진단

4가지 이상에 해당한다면 골밀도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특히 골다공증 가족력이 있거나 폐경기 여성이라면 더더욱 검사를 권장합니다.

  • 나이가 50세 이상이다.
  • 마른 편이고 골격이 작다.
  • 식생활에서 충분한 칼슘을 섭취하지 못한다.
  • 커피·차·콜라 등 카페인 함유 음료를 하루 3잔 이상 마신다.
  • 술과 담배를 꾸준히 하는 편이다.
  • 넘어져 엉덩이뼈가 부러진 적이 있다.
  • 키가 3㎝ 이상 줄었다
  • 가족 중 골다공증 환자가 있다.
  • 스테로이드제와 같은 특정 약물을 3개월 이상 복용한 적이 있다.
  • 만성 소화 장애나 염증성 장 질환 등으로 인해 종종 설사를 한다.
  • 여성의 경우 45세 이전에 폐경이 왔거나 난소를 제거한 적이 있다.
  • 남성의 경우 성 기능 감퇴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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