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건강정보

계란! 모르고 먹었다간 정말 큰일납니다! 계란...

by 정보 공간 2022. 4. 22.

계란 후라이 아침에 먹으면 대장암 발생

우리나라 직장인들 제일 바쁜 시간이 출근길인데요. 따라서 아침 식사 대신 계란후라이를 드시는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매일 먹게 되면 우리몸에 치명적일 수 있다고 하여 소개합니다.

 

 

아침 식사로 매일 계란 후라이를 먹는 것이 대장암 발병 위험을 크게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는데요.

 

국제암연구재단에 따르면 소시지, 베이컨 등 가공육 150g을 매일 먹으면 대장암 위험이 63% 증가하는데, 27일 암재단에 따르면 비만 위험이 높아진다.

 

✅ 인기글

국민연금만으로 월 435만원 받는다. 이 부부를 웃게한 비결은?

저도 찾았네요!! 몰랐던 숨어있던 내 돈 여러분도 찾아보세요!!

만 65세 이상이라면 꼭 신청해야 하는 복지 서비스

기초연금 40만원 이런 분만 받습니다!! 대상자는 누구...

5월 부모급여 매월 100만원 지급...

 

국제암연구재단에 따르면 소세지나 베이컨등의 가공육류를 매일 150g 섭취시 대장암 발병 위험이 63% 가량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암재단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고칼로리의 계란후라이를 매일 섭취시 비만이 될 위험이 높아져 이로 인해 대장암등 각종 암이 발병할 위험 역시 높아지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영국에서는 남성 18명 중 1명, 여성 20명 중 1명꼴로 대장암이 발생하는데, 소시지, 베이컨, 계란 후라이를 규칙적으로 아침으로 먹으면 대장암 위험이 2배 이상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가공육을 섭취하면 암, 특히 대장암 위험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대장암 위험을 예방하려면 계란 후라이나 가공육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계란을 먹으면 좋은 효능도 있지만 아침에 드시면 건강을 해치는 일이지 아침에는 피하시기 바랍니다.

 

계란 효능

계란은 고밀도 지단백(HDL) 수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좋은" 콜레스테롤은 이것이 바로 계란이 심장 질환 위험에 거의 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밝혀진 이유 중 하나입니다.

 

심장 건강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것은 저밀도 지단백(LDL) 또는 "나쁜" 콜레스테롤입니다. 튀긴 테이크아웃 식품과 같은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이 많은 식사는 LDL 콜레스테롤의 위험 수준을 높이는 주요 원인입니다.

 

계란 노른자에 들어있는 루테인이 자외선을 흡수해서 눈의 망막에 작용해 시력을 보호해 준다고 주고 또한 안구 건조증이나 야맹증 등등 각종 안구질환을 예방하고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계란은 접근 가능하고 경제적이며 쉽게 소화되는 우수한 품질의 단백질과 필수 비타민 및 미네랄의 공급원으로, 노년층에게 이상적인 식단입니다.

 

또한 지속적인 근육 지원에 중요한 아미노산인 류신과 비타민 D 및 오메가-3 지방산을 포함한 기타 주요 영양소, 그리고 뇌 기능에 중요한 약간 알려진 영양소인 콜린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반응형
그리드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