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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3

코로나19 격리자 생활지원비 "1인당 10만원" 통일 2인가구 이상은 15만원으로 조정 확진자가 급증하자 검역 횟수와 기간에 따라 차등 지급되는 생활지원비를 가구당 10만원을 지원하는 정액제로 개편했다. 중앙질병관리본부는 "생활지원금과 유급휴가비 지급 업무가 급증하고 중앙과 지방 예산이 늘고 있다"며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재정 여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가 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생활지원비 조정 정부는 지난달 14일 생계비 지원 대상을 전체 가구에서 실제 검역으로 좁히고 지원 기간도 10일에서 7일로 단축했다. 이에 따라 향후 검역기간에 관계없이 가구당 10만원이 지원되며, 1가구 내 2인 이상이 격리될 경우 50%를 더해 15만원이 지원된다. 정부가 방역 근로자에게 유급휴가를 준 사업주에게 지급하던 하루 유급휴가 지원금 상한액을 기존 7만3000원에서 4만5000원으로 삭감했다. 개.. 2022. 3. 15.
3월 14일부터 60세 이상 확진 시 먹는 치료제 처방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1일 중앙질병관리본부로부터 전문가 대상 신속항원검사 등 양성자 관리대책에 대한 보고를 받고 이같이 결정했을 하였는데요. 이에 따라 동네병원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신속항원검사를 통해 양성반응이 확인되면 보건소를 방문해 추가 PCR검사를 하지 않아도 즉시 진료와 상담, 처방이 이뤄지게 되었습니다. 열이 나거나 예방 접종을 안한 60세 이상 먹는 약 우선 투여 60세 이상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먹는 코로너19 치료제 중 발열·숨참기 증상이 있거나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경우 우선 투여 하게 됩니다. 이밖에 기존 60세 이상 고령자, 면역력 저하자, 기저질환자 50대 외에 40대가 먹는약 대상에 포함되었는데요. 코로나19 전화 상담·처방 참여 의료기관 등 안내 바로가기 중앙질병관리본부가 코.. 2022. 3. 14.
전문의 신속항원검사 "확진" 판정 이대로 괜찮을까? 정부가 14일부터 한 달간 전문가 신속항원검사에서 일시적으로 양성반응을 보이면 의사의 판단에 따른 확인으로 보고 PCR 검사 양성확인과 동일하게 관리하기로 했는데요.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오는 14일부터 한 달간 전국 호흡기클리닉이나 호흡기 지정 의료기관 7588곳이 양성 판정을 받으면 추가 PCR 검사 없이 바로 진료와 상담, 처방이 이뤄지게 되었는데요. 전문가의 의견은 어떨까요?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급증하면서 확인 체계도 달라지게 됬는데요. 오는 14일부터 한 달간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신속 항원 검사를 통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을 수 있어요.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도 PCR 검사를 따로 받을 필요는 없게 되었는데요.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오면 검사 대상 병원에 주의사항과 .. 2022. 3. 14.